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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제

미카의 베이비슈 2011/05/25 02:06

북적이는 사람들과 열기 가득한 그라운드를 사랑했다던 그녀가
춥고 무서운 길을 홀로 외로이 떠나게 될 줄은 몰랐다.
그녀와 단 한마디도 나눠보지 못한 나조차 근 사흘째 우울함에 시달리고 있는데
함께 웃고 떠들던 그들은 어디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.
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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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미카☆


금지어 재등극.
아 못할거면 확 못해서 청문회나 당하든가 찔끔찔끔 한주에 한번씩 생명연장만 하고 있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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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미카☆


양감독에게 까방권이나 영구해금은 아니고 임시 금지어 해금권을 드리겠어요.
물론 어디까지나 임시입니다. 앞으로 또 헛짓하면 금지어 부활할 거에요. 저 그렇게 쉬운여자 아니거든요!
사실 투수운용은 아직도 맘에 안들고 선발불펜 할 것 없이 좍좍 땡겨쓰는 거 싫지만 어쨌든 이기고는 있으니까...

+) 인터뷰가 좀 병맛이긴 한데 아... 아직은 참을만 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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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미카☆